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코리아(지사장 소윤석, http://www.benq.co.kr/)는 자사의 LCD 모니터 1종과 디지털 프로젝터 2종 등 총 3개의 제품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1 우수디자인(Good Design)'에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2011 우수디자인'에 선정 된 벤큐의 제품 3종 (좌측부터 'BL2400PT', 'MX762ST', 'MW860USTi')
2011 우수디자인에 선정 된 LCD 모니터 BL2400PT는 다기능 스탠드가 적용 되어 모니터의 높이와 방향 그리고 피벗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맞게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VA 패널 최초로 LED 백라이트가 탑재되었으며, 최대 178도에 달하는 광시야각을 제공하여 어떤 각도에서도 콘텐츠 고유의 화면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풀 HD 해상도와 트루 8비트 컬러, 그리고 20,000,000: 1의 동적명암비를 구현하여 사진 감상이나 포토샵 등의 디자인 작업에도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어안렌즈를 채택하여 디자인 된 교실용 단초점 프로젝터 MX762ST는 벤큐의 교육용 프로젝터 중 가장 높은 밝기(3500안시)와 명암비(4600: 1)를 제공하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유선형 디자인이 눈에 띠는 제품이다. 내장 된 10W 스피커의 고품질 사운드와 생생한 3D 화면으로 높은 학습 효율을 기대할 수 있으며, XGA 해상도를 지원한다. 아울러 USB와 무선 동글, HDMI, LAN 포트 등을 지원하여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2011 우수디자인에 선정 된 세 번째 제품은 교육용 극단초점 프로젝터 MW860USTi로, 최신의 포인트 드로우 기술과 3D 테크놀로지가 채택 되었으며, 상호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여 수업 집중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73cm 거리에서 87인치의 대형 화면 구현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며, 그 외에 3000안시의 밝기와 3000: 1의 명암비, 그리고 WXGA 해상도를 지원한다.
정대용 벤큐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벤큐는 세계 각국에서 240여 회 이상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록할 정도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정평이 나있다'며, '이번 2011 우수디자인 선정은 벤큐가 성능 뿐 아니라 디자인 부문까지 차별화 된 브랜드로 인정 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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