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모바일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조이트론 (www.joytron.co.kr, 대표이사 김주민)은 프리미엄급 아케이드스틱인 EX체인저(EXChang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PS3, XBOX 360 , PC 기종을 모두 지원하는 EX체인저는 PS3와 xb360 칩을 단순하게 연결한 것이 아니라, 자체 개발한 EX듀얼칩으로 통합하여 그 성능과 기능을 최적화 시켰으며, 스틱레버와 버튼을 유저가 아주 쉽게 마음대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스틱레버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일부 나와 있기는 하였다. 하지만 교환하는데 매우 힘들고 특정 레버만을 지원한데 반해 EX체인저는 일본 산와, 세이미츠 레버 뿐 아니라, 세계 최초로 한국 크라운 레버까지도 호환이 되도록 특별히 설계 되었다. 레버와 버튼을 교환하기 위해서 드라이버 등으로 분해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원터치 버튼으로 쉽게 상판을 열수가 있어, 매니아 뿐 아니라 라이트 유저들도 언제든지 짧은 시간에 원하는 스틱과 레버로 교환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터보와 오토 버튼, 3가지 축설정버튼, Lock 버튼, 홈버튼, L3,R3 버튼, 라이브헤드셋 포트 등 스페셜 기능들을 추가하여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EX체인저는 어떤 레버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일본 산와 레버를 사용한 산와버전과 한국 삼덕사 최신 에어백 레버를 사용한 크라운버전 두 가지로 출시 되며 소비자가격은 139,000원이다.
11월 22일부터 산와버전을 구입한 유저에게는 삼덕사 레버를, 크라운 버전을 구입한 유저에게는 산와레버를 증정하는 한정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정판에 한해 한정가격 129,000원에 게임전문몰, 게임상가, 종합몰,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이트론 김주민 대표는 "EX체인저는 기획 단계부터 세계 시장을 목표로 디자인과 기능, 활용성 면에서 세계 최고와 최초를 추구하였으며, 유명 게이머와 많은 유저들의 의견들을 취합하고 전문 제품 디자인 회사에 의뢰하여 디자인과 금형설계 모든 부분을 한국에서 진행한 100% 국내산 프리미엄 아케이드스틱"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