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실적에서 애플을 제치고 1위에 오른 삼성은 애플과 치열한 특허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 매니아들을 풍자하는 새로운 갤럭시 S2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삼성모바일USA 페이스북에 처음 등록되었으며 이번주 목요일 미국의 추수감사절에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해당 광고에는 직접적으로 애플이나 아이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되어 있지 않지만, 매나아들이 스토어가 문을 열기 몇시간 전부터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때마다 애플 스토어앞의 모습을 연상케 하고 있다.
광고에는 길게 늘어선 줄앞에 벤치에 앉아있는 여성과 택시를 잡고 있는 남성이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S2에 주목을 하게 된다. 줄을 선 사람들이 해당 제품을 보여주기를 원해 보여주면서 갤럭시S2의 큰 화면과 빠른 4G 속도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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