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성과 DirectX11 기반의 현실적인 그래픽, 분대 단위의 멀티 플레이등으로 2011년 하반기 킬러 타이틀로 꼽히고 있는 배틀필드3 지만 하드웨어 충돌과 텍스처 깨짐을 비롯한 버그등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는데, 이를 개선한 대규모 패치가 준비중이라는 소식이다.

tom's hardware에 따르면 배틀필드3의 재작사인 DICE에서는 그래픽 개선과 안정성 향상, 무기 밸런스를 포함해 분대 관련 기능과 인터 페이스가 개선된 패치를 준비 중이며, 유통사인 EA를 통해 정확한 패치 일자와 수정 목록등이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A는 이번 배틀필드3의 패치가 PC버전 외에도 XBOX360과 PlayStation3 역시 적용되나, 컨텐츠 인증과 관련해서 PC 버전 패치보다 출시가 늦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틀필드3는 지난 10월 25일 출시되어 보드나라를 통해서도 벤치마크(실제 배틀필드3 전장 체험을 위한 최소, 권장 VGA 테스트, 선택은?)가 진행된 바 있으며, PC버전의 경우 DirectX10과 DirectX11을 지원해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7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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