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Nokia)가 내년 CES 기간에 맞춰 새로운 윈도우 폰(Windows Phone)을 발표할 거라는 소식이다.

Electronica.com에 따르면 노키아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2에 맞춰 1월 9일 미디어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초청장을 보냈다고 한다.
노키아는 이 자리에서 현재 발표된 윈도우폰 7 단말기 Lumia 800과 710 외에 하이엔드 모델인 Lumia 900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Lumia 900은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4.3인치 디스플레이와 LTE 기반의 4G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Electronica는 노키아의 Lumia 800 LTE 버전이 AT&T와 버라이즌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전했지만 최종 제품보다는 네트워크 테스트를 위한 기기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