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열혈협객’의 사전 공개 서비스(Pre-OBT)가 12월 30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Pre-OBT에서 ‘열혈협객’은 보다 편리하게 파티를 맺어주는 파티 매칭 시스템을 추가하고, 술법 밸런스 조정, 몬스터 및 퀘스트의 추가와 재배치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공개 서비스에 필요한 서비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열혈협객’은 기념 이벤트로 신규 가입 유저 및 게임앤게임 채널링 약관에 동의한 기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모니터,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하고, 레벨 상위 100명에게도 각종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상소프트 손봉호 PM은 “오랫동안 기다리고, 성원해 준 유저들에게 드디어 ‘열혈협객’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처음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눈에 띄겠지만, 유저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열혈협객’은 캐릭터의 빠른 육성을 기반으로, 몬스터와 대결하는 PvE는 물론, 유저 개인간의 PvP,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광속 무협 MMORPG로, 특히 다양한 직업 스킬과 무기에 숨겨진 ‘무기술법’의 활용에 따라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열혈협객’의 Pre-O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knightsto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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