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는 5일(현지시간), CES 2012을앞두고 차세데 인텔 프로세서와 옵션으로 NVIDIA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울트라북인 씽크패드 T430u를 발표하였다.
씽크패드 T430u는 레노버의 첫번째 비즈니스용 울트라북으로써 지금까지 출시된 울트라북들의 경우 CPU에 내장된 그래픽만이 사용되었지만 이 제품은 최초로 옵션으로 NVIDIA GPU가 탑재가능하다.


14인치 T430u는 X1과 흡사한 스타일로 스토리지는 SSD 또는 최대 1TB 용량의 HDD를 탑재 가능하며 배터리 구동시간은 최대 6시간, 20mm 이하의 두께, 1.8kg이하의 무게를 제공한다.
이밖에 SD 카드 리더, 2개의 USB 포트, 이더넷 포트, 풀 사이즈 HDMI,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 윈도우 8 레디 등을 지원한다.
이 제품의 출시 일자는 미정이며 가격은 $849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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