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대표 강삼석)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열혈협객’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1월 6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하였다고 전했다.

‘열혈협객’은 캐릭터의 빠른 육성을 기반으로 몬스터와 대결하는 PvE는 물론, 유저 개인간의 대결인 PvP,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무협 MMORPG로, 직업 별로 다양한 스킬과 무기에 숨겨진 ‘무기술법’의 활용에 따라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열혈협객’은 지난 12월 30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예상했던 것에 비해 많은 이들이 접속하여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개선 작업을 위해 일정을 일주일 연기하였다. 일주일이 경과한 1월 6일, 홈페이지 및 게임 서버 개선 작업이 완료되어 비로소 OBT가 시작되었다.
이번 OBT에서 ‘열혈협객’은 보다 편리하게 파티를 맺어주는 파티 매칭 시스템을 추가하고 술법 밸런스 조정과 몬스터 및 퀘스트의 추가 및 재배치 등을 실시하며, 이와 함께 정식 서비스에 필요한 서비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OBT 실시 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되어서 신규 가입 유저 및 게임앤게임 채널링 약관에 동의한 기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모니터, 문화상품권 등이 증정되며, 상위 레벨 100명에게도 순위에 따라 각종 경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상소프트 손봉호 PM은 '예상 외의 홈페이지 접속자 인원으로 인해 정상적인 서비스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관련 시스템 일체를 보완하느라 OBT가 일주일 연기되었다. 기다려준 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라며, '처음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눈에 띄겠지만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열혈협객’의 OB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knightsto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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