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2-01-10 20:19
[취재]

소니, CES2012을 통해 구글 TV, 크리스털 LED등 신제품 대거 출시

소니는 CES 2012을 통해 TV, 블루레이 플레이어, 가정용 AV 수신기부터 태블릿, 스마트폰, PC와 캠코더, 모바일 오디오 기기 등에 이르기까지 커넥티드 프로덕트들로 이루어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TV 프로그램, 게임에 이어 클라우드 베이스의 음악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소니는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원하는 방식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즉, 하드웨어와 콘텐츠, 네트워크 서비스의 컨버전스를 통해 소니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며 이러한 경험을 직접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사람들이 즐기고, 보고, 듣고, 공유하는데 있어 우선순위가 높은 네 가지 형태의 기기로 소니의 TV, PC,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될 것이고 언급하였다.

소니의 카즈오 히라이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은 "소니는 소비자들이 엔터테인먼트를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부분을 고려하여 기술을 디자인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며, "이러한 제품들이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layStation Network)를 비롯해 '뮤직 언리미티드(Music Unlimited)'와 '비디오 언리미티드(Video Unlimited)'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니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Sony Entertainment Network)'와 결합하였을 때, 사용자 경험은 진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오직 소니만이 실현할 수 있는 일이다"고 밝혔다.

소니 일렉트로닉스의 필 모리뉴(Phil Molyneux) 사장 겸 COO는 "우리의 최신 제품은 소니의 획기적인 혁신의 기록을 이어갈 것이다. 소니의 목표는 최고 수준의 소비자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고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것에 안주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영화, 음악 그리고 게임을 무안경 방식의 3D나 4K 테크놀로지 같은 최신 기술들과 결합하고, 고객들에게 우리의 노력을 더욱 입증해 나갈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Google TV를 탑재한 네트워크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발표

소니는 CES 2012을 통해 Google TV를 탑재한 네트워크 미디어 플레이어 "NSZ-GS7"과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NSZ-GP9"의 출시를 발표했다.

사용자들은 HDMI를 통해 TV와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이를 통해 TV 방송을 시청하거나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리모트 컨트롤은 터치패드와 백라이트 풀 키보드, 그리고 음성 검색을 위한 마이크와 게임을 위한 3축 모션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쉽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2010년, 소니는 세계 최초의 Google TV를 탑재한 HD TV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를 선보인바 있다. 새로운 네트워크 미디어 플레이어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는 2012년 초여름에 선보일 계획이며, 북아메리카와 유럽에서 시작하여 다른 나라와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소니의 홈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그룹 마사시 이마무라 사장은 "우리는 업계 최초로 Google TV 플랫폼을 사용하는 제품을 2010년에 선보였다. 소니 인터넷 TV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리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사용자 경험을 강화한 새 제품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더 나아가, 우리는 BRAVIA TV와 모바일 기기들간의 호환성을 강화함으로써 홈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구글 TV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사장 마리오 쿼이로즈(Mario Queiroz)는 "우리는 Google TV에서의 소니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쁘게 생각한다. 소비자들은 지난 10월 진행된 Google TV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2012년에는 새로운 기기들을 다양한 나라의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Google TV와 함께, 사용자들은 TV 방송을 시청하고, 앱을 즐기고, 인터넷 브라우징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빠른 검색 엔진은 TV 프로그램과 YouTube 같은 인터넷 콘텐츠에서 검색 결과를 모아주고 쉽게 볼 수 있도록 모아진 결과를 표시해 준다. 또한 웹사이트와 앱들은 TV 방송과 함께 같은 스크린에 동시에 표시될 수 있다. 더욱이, 고객들은 최신 버전의 TV에 맞춰 디자인되고 최적화된 150개의 앱들을 포함하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수천 개의 게임, 음악, 스포츠, 뉴스 등의 앱들을 즐길 수 있다.

주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새롭게 개발된 리모트 컨트롤을 이용한 직관적인 조작

새로운 리모트 컨트롤은 한 면에는 쉬운 조작을 위한 터치 패드, 다른 한 면에는 높은 가시성을 위해 백라이트가 달려 있는 풀 키보드를 탑재하고 있다. 게다가, 음성 검색을 위한 마이크로폰과 게임을 위한 세 개의 축 모션 센서가 있어 쉽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더 나아가 이 리모트 컨트롤은 만능 리모트 컨트롤로, 커넥티드 TV, 셋톱 박스 혹은 앰프도 조작할 수 있다. (호환되는 기기는 나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 소니의 기기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모바일 앱

소니 태블릿과 엑스페리아와 같은 모바일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와 iPad와 iPhone에서의 모바일 앱들은 기기간 연결성을 강화하게 되었다. "미디어 리모트(Media Remote)는 고객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웹사이트를 그들의 TV로 "throw(던지다)"할 수 있게 한다. 혹은 TV에서 보여지는 웹사이트를 모바일 기기로 보낼 수도 있다. 더욱이, "트랙ID(TrackID)는 TV 방송이나 스트리밍 비디오, 기존의 미디어에서 들리는 음악과 관련된 정보를 빠르게 찾아 확인해 준다.

 

3. LCD BRAVIA TV의 기기간 연결성 강화

2012년형 하이엔드 BRAVIA의 홈메뉴에 있는 "Google TV"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자들은 바로 안드로이드 마켓 혹은 앱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미디어 플레이어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의 기본 조작은 BRAVIA 리모트 컨트롤로 가능하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채용 풀HD 55인치 시제품 전시

또한 소니는 차세대 자기발광형 디스플레이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음을 선언하고 풀HD 55인치 시제품을 CES2012에서 선보인다. 이 새로운 기술은 업계 최초 55인치 풀HD 자기발광형 디스플레이로, LED를 광원으로 사용한다.

오늘 소개되는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는 자기발광형 디스플레이로, 픽셀의 수에 해당하는 만큼 각각의 RGB 컬러의 울트라파인 LED를 붙이는 소니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졌다.(풀HD를 위해 대략 6백만 LED가 사용됨) RGB LED 광원은 디스플레이의 앞면에 직접 붙여지며, 빛을 사용하는 효율성을 상당히 개선했다.

그 결과 기존의 LCD나 PDP와 비교하였을 때, 현저하게 높은 명암비(주/야광 모두에서)와 넓은 색상 영역, 뛰어난 영상 이미지 반응 속도는 물론 넓은 시야각과 저전력소모까지 실현하였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의 구조 덕분에 대형 스크린에도 이상적인 형태이다.

현재의 LCD 디스플레이에 비교하여, CES2012에 전시한 55인치 시제품은 주광에서 3.5배 더 높은 명암비와 1.4배 넓은 색상 영역, 그리고 10배 빠른 영상 이미지 반응 속도를 자랑한다.(소니의 현 제품 대비) 소니는 이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의 활용 영역을 전문가 영역부터 소비자 제품까지 다양하게 고려하고 있다. 소니는 OLED의 개발과 양산화도 병행하면서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를 시장에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CES2012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 시제품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 패널 사이즈: 55인치
  • 픽셀수: 1,920x1,080xRGB
  • (풀 HD에는 RGB LED가 각 2백만 개씩 사용되었으므로, 전체는 6백만 개의 LED가 사용되었다.)
  • 화면 표시 요소: RGB LED
  • 밝기: 약 400 cd/m²
  • 시야각: 약 180도
  • 명암비(어두운 환경에서): 측정 한계 가치를 넘어섬
  • 색상 영역: NTSC 대비 100% 이상
  • 전력 소모(패널 모듈): 약 70W 이하

 

 

안드로이드 탑재 MP3 플레이어 워크맨 Z 시리즈 출시

소니의 워크맨 MP3 오디오 플레이어 제품 라인업에 Z 시리즈가 더해졌다. 이 플래그십 제품은 멀티 어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와 소니의 뮤직 언리미티드 서비스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연결하는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다. Z 시리즈에서 재생되는 콘텐츠는 다른 DLNA 가능한 기기들에 무선으로 전송 가능하며, 혹은 HDMI를 통해 BRAVIA TV로도 전송된다.    

소니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MP3 플레이어 워크맨 'NWZ-Z1000'시리즈로 다시 한번 음악 애호가들의 꿈을 현실로 옮겨놓을 예정이다.

워크맨 'NWZ-Z1000시리즈'에는 소니만의 혁신적인 모바일 오디오 기술이 집대성 되어 있다. 워크맨 Z시리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W 컨트롤 애플리케이션' 이다. W 컨트롤 애플리케이션은 어떠한 화면에서도 음악을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전용 화면을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 준다.

또한 완벽한 음악 재생을 위해 기존의 소니 워크맨 고급 기종에 탑재돼 호평 받았던 소니의 디지털 엠프 S-MASTER MX를 탑재해 음의 왜곡이 없이 원음에 가까운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하였다. 또한 듀얼 코어 CPU, 4.3인치 스크린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탑재해 40만개가 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Z 시리즈'는 xLOUD™ 기술을 통해 내장 스피커에서도 커다란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를 이용해 TV, PC 등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를 지원하는 다른 소니 기기와 연결을 하면 Z시리즈 안에 담겨 있는 콘텐츠를 손쉽게 전송할 수 있다.

이외에도 Z시리즈 전용 뮤직 플레이를 통한 다양한 음악 선택 기능 및 사용자의 기분과 분위기에 맞춰 자동으로 14가지 테마의 채널 분류가 가능한 센스미 기능 또한 눈 여겨 볼만 한다. 워크맨 NWZ-Z1000시리즈는 8GB, 16GB, 32GB로 출시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2012년 4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소니는 청음 경험에 있어 새로움을 선사할 11종의 BA(Balanced Armature) 이어폰 제품을 선보인다. 이 마이크로 사이즈의 이어버드 스타일 제품들은 특별히 스타일과, 편안함, 사운드 분리, 사운드 유실 방지,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또한,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집중하여, 새로운 제품들의 디자인과 포장에 있어서 전력과 에너지 소모가 적고 보다 적은 천연 자원을 사용했다.

소니의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 CEO 겸 사장은 "소니는 그 누구보다 더욱 많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창조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제품을 지속해서 만들어나갈 것이다. 사람들이 '나는 미래를 보았다…그건 바로 소니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것들을 말이다."라고 말했다.

 

 

강력해진 핸디캠 라인업

소니는 CES를 통해 13종의 새로운 핸디캠 캠코더 모델을 공개한다. 이 새로운 핸디캠들은 세계 최초로 "밸런스드 옵티컬 스테디 샷(Balanced Optical Steady Shot)"이라고 불리는 흔들림 방지 시스템이 강화되었다. 렌즈와 이미지 센서를 포함한 전체 광학 과정을 컨트롤하여, 기존 모델 대비 13배 이상 효과적으로 손떨림으로 인한 흔들림을 방지한다.  

올해 CES에서 소니가 선보인 핸디캠 라인업의 특징은 사용자 누구나 전문가급 수준의 영상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화질 및 음향 수준이 대폭 상승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가장 주목할만한 제품은 HDR-PJ760와 HDR-TD20다.

HDR-PJ760는 소니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프로젝터 탑재 모델 HDR-PJ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기존 모델 대비 13배 이상 개선된 소니만의 손떨림 방지 기능인 "밸런스드 옵티컬 스테디 샷(Balanced Optical Steadyshot)" 기능 및 2.4 메가픽셀의 초고해상도로 영상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 이렇게 초고화질로 촬영한 영상은 탑재된 빌트 인 프로젝터를 통해 기존의 60인치에서 더욱 커진 최대 100인치 크기까지 영사하여, 언제 어디서나 영화처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HDR-TD20는 '프레임 패킹(Frame Packing)' 방식으로 진정한 풀 HD 3D 영상을 구현하는 더블 풀 HD  3D 핸디캠으로 주목받았던 'HDR-TD10'의 후속 제품이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3.5인치 무안경 LCD, 10배 광학줌(3D에서 12배, 2D에서 17배 extended zoom) 등 주요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기존 모델 TD10의 66% 크기로 더욱 컴팩트하고 가벼워진 세계 최소, 최경량 3D 캠코더. 여기에 자동 시차 조정(New AUTO 3D depth adjustment) 기능 향상, 피사체 근접 촬영(기존 80Cm에서 30Cm로) 등 디테일한 부분의 성능들이 전반적으로 강화되면서 더욱 편안하고 현실감 있는 3D 촬영이 가능해져,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외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3D 캠코더(HDR-TD20V)와 더불어 새롭고 더욱 밝은 빌트인 프로젝터를 탑재한 캠코더 제품 및 액세서리들도 선보인다.

또한 "블로기 라이브(Bloggie Live)"는 세계 최초 MP4 포맷의 풀HD 포켓 캠코더로 Wi-Fi가 내장되어 있어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소니는 고성능과 컴팩트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사이버샷 디지털 스틸 카메라와 "플레이 메모리즈(Play Memories)"라는 이름의 촬영 후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360도 스위프 파노라마와 플레이 메모리즈로 무장한 사이버샷

올해 CES에서 소니는 W시리즈 5종과 S시리즈 1종 등 총 6종의 사이버샷을 선보였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편리하게 고퀄리티(DSLR급)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도록 손떨림을 잡아주는 '스테디 샷(Steady Shot)"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으며, 기존 사이버샷 고사양 모델에만 탑재되었던 인텔리전트 자동 인식 모드 (33가지. 모델별 상이)가 탑재되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 촬영하더라도 선명한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기존 180도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에서 더욱 발전된 360도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 PC에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감상, 편집, 프린트, 이메일, 웹 업로드, 디스크 작성 등이 가능한 소니의 새로운 홈 소프트웨어 '플레이 메모리즈(PlayMemories)' 등이 탑재된 것도 주목할 만 하다.

 

 

텔레비전 / 가정용AV 기기

소니는 브라비아(BRAVIA) 텔레비전 라인업을 보급형 BX와 강화된 EX, 그리고 플래그십 HX의 3가지 시리즈에 집중하여 확대한다. 새로운 제품들은 각각 최고의 화질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고를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다.  


46인치 무안경 방식 3D LCD TV 시제품

일부 제품들은 증가된 밝기와 뛰어난 명암비를 자랑하며 최상의 풀HD 화질을 제공한다. 소니의 옵티컨트라스트 패널은 영상 이미지를 TV의 표면 위까지 끌어 올리고, 밝은 공간에서도 풍부하고 역동적이며 높은 명암비의 이미지를 위한 어두운 배경을 만들어낸다. 화질은 소니의 엑스-리얼리티 프로(X-Reality PRO)와 엑스-리얼리티 디지털 비디오 프로세서, 그리고 빠른 카메라 움직임으로 인한 흐려짐을 줄여주는 소니의 최신 모션플로우 XR(Motionflow XR) 기술로 더욱 강화되었다. 

 

 

소니의 태블릿

소니의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 중 하나인 태블릿은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첫 번째 작품인 소니 태블릿 S는 9.4인치 디스플레이로 다이내믹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소니 태블릿 P는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전례 없는 듀얼 스크린 레이아웃은 2개의 5.5인치 디스플레이로 하여금 각각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하나의 화면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는 동안 다른 화면을 컨트롤러로 이용한다거나, 하나의 화면에서는 이메일을 보고 다른 화면을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이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커다란 스크린으로 결합할 수도 있다. 독창적인 접는 디자인을 적용해 재킷 주머니나 핸드백에 편하게 넣을 수도 있다.

 

 

바이오(VAIO) 노트북

소니의 바이오 노트북은 더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고객들의 생산성 및 이동성을 완성하기 위한 새로운 디자인을 포함하여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CES2012에서 소니는 새로운 기술과 함께 슬레이트 디자인 PC와 울트라북, 브라비아 TV 기술이 탑재된 올인원 컴퓨터, 그리고 무안경 방식의 3D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의 프로토타입(시제품)을 선보인다.

 

 

스마트폰

소니의 우선순위 중 하나는 북미에서 소니 스마트폰의 위상을 강화하는 것이다. 소니 에릭슨은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Sony Mobile Communications)"라는 새로운 사명으로 소니의 100% 자회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니" 브랜드로 선보일 것이다.

소니의 새로운 모델은 매끈하고 슬림한 디자인과 풀HD 경험을 제공하는 기능을 결합한 것이다. 소비자들은 영화, TV, 웹 콘텐츠를 즐기고, 추억을 HD로 저장하고 공유하며, 모든 스크린에서 HD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새로운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ion)은 소니의 첫 번째 LTE 스마트폰으로, 소니의 모바일 BRAVIA 기술이 제공하는 놀라운 HD(720p)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얇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 바디 및 매우 빠른 반응 속도의 12메가픽셀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새로운 엑스페리아 S(Xperia S) 역시 풀HD 경험, 3D 이미지 촬영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태그(Tag)  : 소니, CES, 타블렛PC,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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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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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10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딴건 둘때치고 스마트폰의 디자인은 아크 보다 떨어지는게 확실한듯..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11 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의 독주를 막아 볼테면 막아 보시라 근데 워크맨 끌리네여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11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니는 많이도 발표했네요. 전 태블릿이 좋아 보이네요~

끓여만든배 / 12-01-12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흥미로운 제품이 많군요.

라이닥 / 12-01-12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리스털 LED의 경우 OLED와 달리 LED가 단순 광원에 불과한, 한 레벨 떨어지는 기술이라고 혹평하는 얘기가 있던데 현재로서는 정보가 부족하네요. 어쨌든 대세가 되기에는 역부족이지 않을까요.
티타늄 / 12-01-13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리스탈 LED는 전광판을 축소시켜 놓은 거라 생각하면 되겠군요. 다른 회사들도 생각을 못한건 아닐 텐데, 일단 기대는 됩니다만 실물을 봐야 할 거 같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17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워크맨은 10 수년전에나 흥했지..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17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니도 구글 TV가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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