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Apollo)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윈도폰8(WP8)의 일부 정보가 공개되었다.
미국 IT 사이트인 포켓나우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인 조 벨피오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낸 코드명 아폴로, 윈도폰8의 특징들을 소개하였다.
이에 따르면 윈도폰8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하드웨어 제약을 완화해 다른 경쟁사들처럼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단일 크기 화면을 벗어나 4가지 해상도를 지원하게 된다.
제조사들은 이를 통해 더욱더 다양한 사양과 규격을 활용해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으며 개발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윈도8과의 호환성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폰8의 주요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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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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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각기 다른 해상도 지원 (상세 내용은 미정) 현재 망고에서 지원되는 800x480 해상도, 탱고에서 지원될 720p급 해상도, 보급형 모델을 위한 480x320급 저해상도등을 예상할 수 있으며 그외 한가지 해상도에 대한 정보는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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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은 커널, 네트웍 스택, 보안기술, 미디어 지원 등 SW 핵심부분은 윈도8 앱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 현재 윈도폰은 CE커널, 윈도8은 NT커널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윈도8과 윈도폰8 동일한 커널을 사용할 경우 현재 .net 기반 개발만 허용되고 있는 윈도폰의 개발 환경은 윈도8을 기점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NVIDIA CEO에 의하면 윈도8에서는 윈도폰에서 제작된 앱이 실행 가능하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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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지원 추가. 윈도폰8과 과 윈도8 기기 사이의 데이터 교환도 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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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스토리지용 microSD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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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소프트웨어 대신 전용 액티브싱크 싱크 앱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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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음악 라이브러리등 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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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8 파트너 클라이언트로 XBOX 컴패니언 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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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코드 지원으로 안드로이드 및 iOS용으로 간단하게 포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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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투-앱 커뮤니케이션과 연계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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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내에 스카이프 클라이언트가 내장되어 일반 통화처럼 손쉽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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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앱의 경우 서드파티 제조사들의 고유한 인터페이스와 기능의 추가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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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사용량을 손쉽게 추적할 수 있는 DataSmart 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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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로컬 스카우트 이용시 Wi-Fi 핫스팟 자동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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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미니에서 제공되는 것고 유사한 데이터 압축 기능을 통해 데이터 이용량을 30%까지 줄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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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Bitlocker 암호화를 통해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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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부 방화벽을 통과할 수 있는 앱 개발 허용
참고로 올해초 미국의 IT전문지인 씨넷은 올해 모바일 시장을 휩쓸 다섯가지 키워드로 쿼드코어 프로세서, 더 커진 화면, LTE 스마트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탑재 단말기, 윈도우폰8을 전망한바 있다.
이 소식을 단독으로 보도한 포켓나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분기 출시를 예상하는 윈도폰8이 나올 때쯤 윈도폰용 애플리케이션이 10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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