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코리아(지사장 소윤석)는 게임용 24형 모니터를 배틀필드3 게임 토너먼트에서 선보인다.

벤큐코리아는 배틀필드3 게임 토너먼트 결승에 진출한 ASUS LoA 클랜이 사용하는 시스템 중 모니터 부문을 자사에서 협찬했으며, 최근 출시한 FPS 게임용 24형 모니터 XL2420T를 배틀필드3 토너먼트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벤큐 XL2420T 모니터는 120Hz 주사율과 2ms(GtoG) 반응속도, 그리고 1200만대 1 동적 명암비를 지원하여, 인풋렉 최소화와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 블랙 이퀄라이저 기술로 플래시뱅을 빠르게 제거해줄 뿐 아니라, 어두운 전장에 숨어 있는 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 외에도 게임용 혹은 일반 사용을 위한 모니터 설정을 손쉽게 변경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컨트롤러 S스위치와 FPS게임 그래픽에 최적화된 FPS모드가 탑재되는 등 FPS 게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들어갔다.
정대용 벤큐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ASUS LoA 클랜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협찬 제품은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각종 리그에서 사용하고 있는 FPS 게임 전용 모니터"라며, "최상급 시스템의 지원을 얻고 있는 만큼 우승팀은 ASUS LoA 클랜의 몫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배틀필드3 게임 토너먼트 결승전은 2월 5일 오후 1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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