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메드필드(Medfield) 플랫폼 태블릿이 빠르면 2분기에 발표할 거라는 소식이 올라왔다.
Fudzilla에 따르면 인텔의 첫 번째 메드필드 태블릿 플랫폼이 2012년 2분기에 발표될 계획이며, 2분기 중반까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발표 준비를 마칠 것이라고 한다.
레드 릿지(Red Ridge)라고 불리는 메드필드 레퍼런스 태블릿은 1GB RAM과 200nit 밝기의 10인치 디스플레이, 8.5mm의 두께에 680g 이하의 무게, 9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28Whr 배터리가 들어가고, 운영체제는 구글 안드로이드 4.0이 레퍼런스 OS로 탑재된다.
인텔이 밀고 있는 무선 디스플레이 전송 기술 WiDi 기능이 들어갔으며 대기 상태에서 30일 이상을 버틸 수 있는 배터리 성능을 지원한다.
레드 릿지에 탑재되는 인텔의 새로운 태블릿 칩은 펜웰(Penwell) SoC 32nm 코어 기반의 아톰 아키텍처와 LPDDR2 메모리, 최대 16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PowerVR SGX540 그래픽 코어가 들어간다.
아톰 Z2610으로 불리는 태블릿용 메드필드 SoC는 1080p 인코팅과 1080p 듀얼 스트림 비디오 디코딩, 빌트 인 시큐리티 엔진과 원격 삭제, 메모리와 앱 보호 기능, HDMI와 USB 2.0, LP 오디오와 다른 기능들을 지원한다.
Fudzilla는 아톰 Z2610은 안드로이드 4.0을 지향하는 SoC이며, 인텔은 윈도우 8을 위한 특별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지만 메드필드 32nm SoC는 아닐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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