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www.epson.co.kr)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iF Product Design Awards 2012’에서 자사의 프린터와 프로젝터 등 총 6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실제 사용자들의 대한 이해와 사용 패턴을 바탕으로 최적의 디자인을 기획한다. 또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엡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우수한 디자인까지 인정받은 의미로 더욱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pson Stylus TX435W
‘LW-300 / 400’는 작고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의 가정용 라벨 프린터로 컴팩트한 크기와 함께 입력이 편리한 크기와 배열의 QWERTY 키보드를 제공하며, ‘Epson Stylus TX Series’는 컴팩트한 사이즈(기존 동급 제품 보다 39% 부피가 작음)임에도 불구하고 복합기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어느 장소에서도 조화롭게 배치할 수 있다.

EB-W12

Epson Stylus Photo R3000
‘EB-W02 / W12’ 보급형의 프로젝터로 3,000루멘(lm)의 높은 밝기와 이동과 설치가 쉬운 컴팩트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Epson Stylus Photo R3000’은 최대 A3+사이즈까지 출력할 수 있는 포토 프린터로, 전면 급지 방식과 대용량 잉크 카트리지로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2.5인치 컬러 LCD모니터를 통해 노즐 보수 및 청소, 잉크 잔량 표시와 같은 운영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사진스튜디오나 그래픽 작업공간, 소호 등 어디에서나 효과적인 작업도 가능하다.

TM-H6000III(좌) / TM-L500(우)
‘TM-L500A series’는 공항의 체크인 카운더에서 사용하는 탑승권 및 수하물 테그 프린터로 디자인을 최소화해 작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TM-H series’는 금전 등록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수증 프린터로 작고 튼튼한 재질을 소개를 사용해 견고하고, 롤 용지를 사용해 편리하다. 정상 작동 및 유지보수를 위한 작업 컨트롤러와 레버가 탑재되어 있다.
한편, 한국엡손(www.epson.co.kr)은 가정 및 사무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초경량 휴대용 스캐너 ‘Epson WorkForce DS-30(이하 DS-30)’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DS-30’은 325g의 무게와 USB 전원을 사용하는 초소형 문서스캐너로, 백색 LED 광원을 채택해 대기시간 없이 빠른 가동이 가능하며, 600x600dpi의 광학해상도로 최대 300,000장 스캔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제품의 크기는 276 x 50 x 36.5mm, 무게는 325g으로 가격은 279,000원이며, A4문서 뿐만 아니라 명함, 신분증, 플라스틱카드 등 다양한 사이즈의 문서를 자동으로 크기를 감지해 스캔 할 수 있고, 기울임 자동 보정 기능을 지원하고, 함께 제공되는 ‘Document Capture Pro’ 소프트웨어를 통해 문서의 크기 조절, 회전 및 정렬은 물론 파일저장, 이메일 발송, 프린트 등 다양한 형태의 작업까지 쉽게 진행할 수 있다.

한국앱손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DS-30’을 구입하고 엡손 행사 사이트에 상품평을 남긴 모든 고객에게 ‘매니퀸 클러치백(88,000원상당)’을 제공한다.
또한 ‘DS-30’과 초고속 LED스캐너 ‘GT-S55’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Document Capture Pro 소프트웨어’의 리뷰나 제품 활용기를 블로그에 작성하고 해당 주소를 등록하는 고객들 중 심사를 통해 베스트(Best) 활용기에 선정된 고객 3명에게는 ‘아이패드2’를, 굿(Good) 활용기에 선정된 고객 5분에게는 ‘매니퀸 클러치백(88,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행사는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