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 서플라이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http://www.gmc.co.kr/, 이하 GMC)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급형 케이스, 'A-4 샤이니'와 'A-4 에보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A-4 샤이니'와 'A-4 에보니'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을 고려하여 기획된 제품으로, 꼭 필요한 기능만 구비하는 방식으로 제조단가를 최소화하여 1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실속형 제품이다.
두 제품은 미들타워 규격으로 설계되어 ATX, 마이크로 ATX, ITX 메인보드와 표준 ATX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으며, 넓은 내부 조립 공간과 5.25" 베이 4개, 3.5" 베이 6개(외부 1개)를 제공하여 보급형 제품으로서 충분한 확장성을 구비하고 있다.

내부까지 블랙 컬러로 도색된 'A-4 샤이니/에보니'
또한 최대 290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어서 하이엔드 라인업 이상의 고급형 그래픽카드 장착을 지원하며, 섀시 전체(내부 포함)를 블랙 컬러 코팅으로 마무리하여 보급형 케이스에서 종종 문제되는 날카로운 단면 등을 최소화 시키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여한다.

유광 베젤의 'A-4 샤이니(좌)', 무광 베젤의 'A-4 에보니(우)'
한편 두 제품은 내부 구조는 동일하지만 전면 베젤은 'A-4 샤이니'가 유광 처리되었고, 'A-4 에보니'는 무광 처리 되어서 소비자가 각자의 취향에 부합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GMC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의 경기 불황으로 PC 업계는 물론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A-4 샤이니'와 'A-4 에보니'는 불경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격 거품을 최대한 걷어내어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시킨 합리적인 제품이다.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품질의 섀시와 유광, 무광 두 가지 스타일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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