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www.symantec.co.kr)이 전통적인 데이터 백업 방식과 비교해 100배 빠른 백업 속도와 관리 편의성은 물론 재해 발생시 복구과정을 간소화해 기업 고객들의 비즈니스 정보보호와 비용절감에 효과적인 차세대 백업 솔루션 ‘시만텍 넷백업 7.5(Symantec NetBackup 7.5)’ 및 ‘백업 이그젝 2012(Backup Exec 2012)’을 선보이며 백업 현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넷백업 7.5’는 엔터프라이즈 기업 고객들의 데이터 보호 문제를 해결해주는 ‘넷백업’의 최신 버전으로, IT 부서가 다수의 이기종 백업 솔루션을 통합해야 하는 다른 기존의 백업 기술들과 달리 데이터 센터, 원격 사무실 및 가상 환경을 위한 단일 플랫폼 형태로 제공돼 구축 및 운영이 간편한 게 특징이다.
중소기업의 백업 및 복구 비용 절감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백업 이그젝 2012’의 경우 단일 솔루션으로 백업 관리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100% 가상화 환경에서 백업을 수행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복구를 신속히 실행시켜 준다. 특히 ‘백업 이그젝 2012’는 시만텍이 다년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간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넷백업 7.5’는 새로운 백업 검색 기능을 이용해 법적 또는 컴플라이언스 조사와 관련된 정보를 따로 분리하면서 나머지 백업 파일은 일반적인 30, 60, 및 90일 주기로 보관할 수 있으며, 스냅샷 및 백업 기능을 통합해 기업에 백업의 복구능력과 함께 빠른 스냅샷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 이미지 복제(A.I.R.) 기능으로 물리 자산을 삭제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파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으며, 사용자 실수 가능성을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넷백업 7.5’와 ‘백업 이그젝 2012’에 통합된 V-Ray 기술은 부하를 분산시킨 가상 머신 백업을 지원해 백업 스톰(Backup storms)을 제거하고 가상 머신 성능을 향상시키고, 데이터 저장 위치에 상관없이 중복 데이터를 제거해 최대 90%까지 스토리지를 절감시켜 준다.
‘백업 이그젝 2012’에는 물리 환경에서 가상 환경으로의 복구 기능이 무료 기능으로 포함되어 있어 복구 작업이 필요할 때 가상 머신을 자동 생성해 재해 복구 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가상 환경으로의 백업(B2V) 기술을 이용해 백업 진행 중 물리 서버에서 가상 서버로의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가속화할 수 있다.
시만텍은 ‘중소기업용 백업 이그젝(Backup Exec Small Business Edition)’, ‘백업 이그젝 닷 클라우드(Backup Exec.cloud)’, ‘백업 이그젝 V-Ray 에디션(Backup Exec V-Ray Edition)’ 및 ‘백업 이그젝 3600 어플라이언스(Backup Exec 3600 appliance)’ 등으로 제품을 세분화해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백업 요구와 가상화 및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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