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게임 포털 한게임(http://www.hangame.com/)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첫 테스트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던전스트라이커>는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신작으로 아기자기한 SD(Super Deformed) 캐릭터의 모습과 달리 빠른 전투에 최적화되어 1초에 최대 10회까지 타격하는 초고속 액션과 개성 있는 스킬 및 전직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 참가자는 총 5천 명이며, 공개될 콘텐츠로는 4종의 직업과 레벨 30, 직업 등급 3단계 스킬 등이 있다. <던전스트라이커>가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빠르고 시원한 전투, 초반 성장구간의 재미, 직업 기본 스킬과 아이템, 던전과 퀘스트 등 기초적인 게임성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NHN P게임본부 RPG 사업부 엄우승 부장은 '첫 테스트는 <던전스트라이커>의 기본 요소를 체험하는 것 위주로 이루어지고, 차차 핵심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니 테스터들의 많은 참여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테스트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오후 4시부터 6시간 동안 실시되며, 오후 9~10시에 접속하면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던전스트라이커>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