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올엠(대표이사 이종명)이 개발중인 초(超)액션 RPG <크리티카>의 1차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 일정을 공개했다.

<크리티카>의 1차 비공개테스트는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4월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http://kt.hangame.com/)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한다.
NHN과 올엠은 4월 30일 <크리티카>의 CBT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함께 홍보영상, 플레이영상 그리고 다양한 신규 일러스트들을 선보이는 행사를 마련, 개발사인 ‘올엠’은 전작 ‘루니아Z(구 루니아전기)’의 경험을 토대로 후속작인 <크리티카>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

<크리티카>는 빠르고 통쾌한 액션을 주요 컨셉으로 하는 초(超)액션(Extreme Action) 3D MORPG로, 카툰 그래픽을 토대로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등장시켜 화려한 기술과 필살기 연출을 통해 이용자들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해소시켜줄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조작 모드에서는 오토 타게팅(Auto Targeting)과 고난이도 액션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연계기 시스템(Chain Combo Action)을 내재하고 있으며, ▲특정한 조건을 달성했을 때 최적의 컨트롤을 구사할 수 있도록 화려한 연출과 액션 효과가 발동하는 ‘특수기’, 특정 스킬 사용 후 별도의 입력을 통해 연속적으로 발동되는 스킬 시스템인 ‘특수 연계기’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진화된 타격감을 위한 장치로 힛 프리즈(Hit freeze), 힛 슬로우(Hit Slow)라는 시스템을 이용, 타격 종류에 따라 손에 전달되는 무게감의 차이를 구현했으며, ▲캐릭터 줌인 등의 연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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