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kr.asus.com)에서 성능과 디자인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K5 시리즈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수스 K55 시리즈는 보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K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6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또한 K55 시리즈는 기존 제품보다 배터리 사용 연한을 최대 3배 증가시킨 슈퍼 배터리 테크놀로지, 25% 향상된 배터리 성능과 최대 9일간 대기 모드 유지가 가능한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2 기술, 노트북 사용시 팜레스트 및 키보드 부분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25% 가량 낮추고 내부 소음과 발열을 줄인 아이스쿨 기술 등이 적용됐다.
여기에 전 세대 제품 대비 최대 10% 슬림해진 디자인, 최신 치클릿 키보드 등 디자인과 스타일을 대폭 개선해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세련됨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췄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보급형 노트북 중 가장 큰 21.4 C.C 챔버(울림통/15”형기준)을 장착하고 아수스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인 소닉 마스터 기술이 적용되어 K45VD, K55VM, K95VM 등 4종을 우선 출시한다.

아수스코리아 곽문영 마케팅팀장은 "K55 시리즈는 보급형 노트북 시장의 베스트셀러 노트북인 전작 K53 시리즈를 잊게 만드는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K 시리즈 돌풍을 일으킬 2012년 상반기 아수스의 야심작"이라며 "K55 시리즈는 최고의 성능과 뛰어난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고용량 콘텐츠를 자주 즐기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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