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5)이 기존 아이폰 시리즈의 3.5인치 보다 큰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WSJ와 로이터 등의 외신들은 각자의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이미 LG디스플레이등에 4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주문해 빠르면 6월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9to5Mac은 애플이 내부 테스트용으로 프로토타입(N41AP/N42AP)을 최소 두 대 만들었으며 그와 관련한 몇가지 정보를 입수하였다면서 관련 정보를 공개하였다.
이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은 3.9인치 디스플레이에 1136x640 해상도를 채용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는 현재 아이폰 4/4S에 사용된 3.5인치 디스플레이가 960x640 해상도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에 긴쪽으로 176픽셀을 추가함으로써 화면 비율을 3:2에서 16:9로 변경되었다.
또한 새로운 해상도에 최적화된 iOS 6을 테스트 중에 있으며 홈 스크린에 기본으로 다섯줄의 아이콘이 들어가며 앱 또한 더 많은 컨텐츠가 출력되도돌 조절이 되었다고 밝혔다.
두 프로토타입 모두 홈 버튼이 존재하며 새로운 독 커텍터가 탑재되었다고 전했다. 최종적으로 모든 iOS 제품들이 새로운 커넥터를 사용할 예정이며 현대 커넥터가 짧아진 모양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혔다.


한편 MacRumors는 유출된 아이팟터치용 부품을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4.1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이 부품은 기존 아이팟 터치보다 더욱 길어졌고 직경이 4.1인치가 된다고 밝혔다.
결국 이 부품이 진짜라면 화면이 아래로 길어졌기 때문에 늘어난 만큼 픽셀이 증가하게 되므로 애플은 차세대 아이팟터치와 차세대 아이폰에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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