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서수길)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한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가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하여 4개월간의 대규모 ‘R.U.S.H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R.U.S.H 업데이트’는 시스템 개선을 핵심으로 'Race, rUnning man, Special system, Hot map' 이라는 네 가지 핵심 키워드에 맞춰 진행되며, 서비스 최초로 경험치, TR 혜택을 최대 700%까지 제공하고, 개그콘서트 꺽기도, 개구리 중사 케로로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아이템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R.U.S.H' 의 첫 번째 키워드인 'Race' 의 시작과 함께 6월 14일부터 테일즈런너 공식리그인 'K-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본선에 진출한 유저들에게는 총 500만 캐시의 상금과 준 프로게이머 자격을 부여하고, 이들 중 최종 선발된 8명의 유저들에게는 홍콩에서 개최되는 '월드 챔피언십(가제)'에 한국 대표 선수로 진출할 기회가 제공된다.
‘R.U.S.H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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