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은 빠른 컬러 인쇄속도와 높은 생산성으로 중대형 오피스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컬러 레이저 프린터 ‘WorkForce AL-C500D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첫 장이 출력 시간 7초와 컬러/ 흑백 모두 45PPM 출력 속도의 WorkForce AL-C500DN은 최대 월 120,000매까지 출력 가능하며, 모노 기준 1만 5백매까지 인쇄 가능한 표준용량토너와 1만 8천 3백매까지 가능한 대용량토너 등 2가지 종류의 고용량 토너를 지원한다.
특히 신제품 WorkForce AL-C500DN은 자동 이미지 농도제어(AIDC), 도트 보정기술, 컬러 해상도 향상 기술(C-RIT), 컬러사진과 그래픽 향상 기능(C-PGI) 등의 최신 엡손 이미징 기술을 적용해 최대 9600x1200dpi급의 초고해상도 인쇄가 가능하다.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의 인쇄 목록 중 급한 인쇄물을 선택해 먼저 출력할 수 있는 ‘Job Skip’,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으로 작업한 여러 문서들을 한번에 인쇄하거나 순서 및 레이아웃을 조정할 수 있는 ‘Print Job Arranger’ 등의 편의 기능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으며, 컬러 토너가 소진되도 흑백으로 계속 인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밖에도 최대 1,000매까지 처리할 수 있는 스테이플∙스태커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최신의 네트워크 연결 및 보안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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