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 및 태블릿P의 운영체제의 경우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지원에 점차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4.1 코드명 젤리 빈이 갤럭시 넥서스에 최초로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이 구글의 공식 발표전임에도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된 갤럭시 넥서스의 판매 문구속에 등장하였다.

위 스크린에 보는 것처럼 갤럭시 넥서스는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이 탑재된 최초의 스마트폰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우선 HSPA+ 버전에 먼저 적용되고 다른 버전들은 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소식이 각종 사용자 포럼에 퍼저나가자 현재는 해당 문구가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구글은 어떠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다음주에 개최되는 구글 I/O을 통해 구글 태블릿이 발표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는 만큼 젤리 빈의 발표도 멀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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