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http://www.axis.co.kr/)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간편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영상 감시 솔루션 AXIS Camera Companion(엑시스 카메라 컴패니언)을 출시하고 ‘네트워크 영상 감시 대중화’를 선언했다.

새로 출시된 엑시스 카메라 컴패니언은 별도의 녹화 장치(DVR) 혹은 컴퓨터 없이도 운영 가능한 시스템으로, 영상은 카메라에 내장된 SD카드로 직접 저장되므로 갑작스런 네트워크 장애에도 녹화에는 지장이 없으며, 저장과는 별도로 HDTV급 영상을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는 각종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카메라 하나 하나가 모두 독립적인 감시 장치가 되므로 DVR 오류 시 연결된 모든 카메라의 녹화가 중단되는 SPOF(single point of failure) 현상이 없어 보다 안정적이며, 사용자의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소프트웨어 비용 없이 카메라를 16대까지 확장할 수 있다.

AXIS M10
한편, 엑시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엑시스 솔루션 컨퍼런스’에서 혁신적인 신제품과 함께 이 솔루션을 공개하고 관련 제품의 데모를 시연할 예정이며, 엑시스 카메라 컴패니언 설치 소프트웨어는 관련 웹사이트(www.axis.com/companion)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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