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말 씨게이트 (Seagate)는 보증기간 축소 조정이 이루어졌는데 보증기간 조정이 이루어진지 6개월여가 지난 현재 씨게이트는 다시 2012년 6월 30일자로 보증기간을 확대 조정했다고 computebase.de는 전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데스크탑용 바라쿠다 시리즈와 노트북용 모멘터스 시리즈를 비롯한 제품의 보증기간이 기존보다 늘어나며, 아래와 같다.
바라쿠다 (Barracuda)와 바라쿠다 그린 (Barracuda Green) : 1년 -> 2년
노트북용 모멘터스 (Momentus) 2.5인치 (5400/ 7200 RPM) : 1년 -> 2년
바라쿠다 XT (Barracuda XT)와 모멘터스 XT 시리즈 : 2년 -> 3년
소비자 가전용 SV35와 파이프라인 HD 제품군 : 2년 -> 3년
Constellation 2/ ES.2 : 5년
데스크탑 클래식 시리즈인 바라쿠다 (Barracuda)와 바라쿠다 그린 (Barracuda Green)은 1년에서 2년으로 보증기간이 늘어나며, 노트북용 모멘터스 (Momentus) 2.5인치 (5400/ 7200 RPM) 역시 1년에서 2년으로 확장 적용된다.
바라쿠다 XT (Barracuda XT)와 모멘터스 XT 시리즈는 이전 2년에서 3년으로 1년이 늘어난다.
소비자 가전용 SV35와 파이프라인 HD 제품군은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나며, Constellation 2/ ES.2 모델은 5년이 적용된다.
지난해 씨게이트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용 바라쿠타 XT와 모멘터스 XT를 5년에서 2년, 바라쿠다와 바라쿠다 그린을 5년에서 1년, 모멘터스 2.5인치 (5400/ 7200 RPM) 제품군을 5년에서 1년으로 조정한 바 있다. 웨스턴디지털 (WD, Western Digital) 역시 Caviar Blue와 Caviar Green, Scorpio Blue 제품군을 3년에서 2년으로 보증기간을 축소 적용했다.
이들 이외의 다른 씨게이트 저장장치 제품군은 보증기간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6월 30일 이후 선적되는 씨게이트 하드디스크에 한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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