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매년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7월 둘째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한 가운데, 시만텍코리아(대표 정경원, www.symantec.co.kr)는 이를 기념해 개인 소유의 디지털 기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를 대상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디지털 정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실천 캠페인 시즌2’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만텍코리아는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를 비롯해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호서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등 4개 대학교에 각각 200카피씩 총 800카피의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12’를 전달했으며,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살려 ‘개인 정보보호를 위한 실천 가이드’를 담은 맞춤형 메모장을 제작해 배포했다.
시만텍코리아의 정경원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개인용 스마트 기기 기기에 익숙하고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들의 교육 환경을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젊은 학생들이 디지털 정보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해 건강한 정보보호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만텍코리아는 지난 해 6월 서울 지역 주요 대학가에서 ‘시만텍과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펼친바 있으며, 한국장애인IT협회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어린이재단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를 기증하는 등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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