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공정 기반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e) 프로세서 후속으로 22nm 공정 기반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프로세서를 출시했으며, 2013년 상반기 아이비브릿지를 대체할 2세대 22nm 기반 하스웰 (Haswell)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 프로세서는 CPU 성능 향상, 그리고 내장 그래픽 성능 역시 아이비브릿지보다 향상되며, 내장 그래픽에는 전용 캐쉬 내장, GT1/ GT2/ GT3의 세가지 내장 그래픽, 모바일 프로세서 중 일부는 CPU와 내장 그래픽, 그리고 사우스브릿지도 통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 기반 하이엔드 및 서버용 하스웰-E/ EP 프로세서 역시 등장이 이루어지며, 이들은 기존 샌디브릿지-E와 같은 LGA2011 소켓이 적용될 것이라고 semiaccurate는 전했다. 그러나 이전 플랫폼과 동일한 LGA2011 소켓을 적용했음에도 호환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전기적 신호와 메모리 지원 등 여러 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하스웰 데스크탑 역시 현재의 샌디브릿지 및 아이비브릿지의 LGA1155 소켓과 다른 LGA1150 소켓을 적용해 호환되지 않으며, 새로운 인텔 8 시리즈 칩셋 역시 등장해 이를 지원한다.
하스웰-E/ EP 프로세서 중 서버용 하스웰-EP는 4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 대신 DDR4 메모리 컨트롤러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2채널 QPI와 40 Lanes PCI-Express 3.0 역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엔드 하스웰-E 역시 소켓 변경이 이루어질 것으로 소개되고 있으므로 DDR4 메모리 컨트롤러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의 이와같은 변화로 기존 LGA2011 소켓은 하스웰-E/ EP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LGA2011 소켓으로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전해 하스웰-E/EP 구입시 새로운 메인보드를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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