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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2-07-13 12:38
[뉴스]

2012년 상반기 맥북 vs 울트라북, 저조한 실적으로 울트라북 KO패

애플의 맥북에어에 대항해 얇고 가볍고 만족스러운 성능까지 갖춘 노트북을 목료포 인텔이 선보인 울트라북(UltraBook)이 예상외의 저조한 실적으로 실망감을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2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분석가 제이 추는 2012년 상반기 맥북이 울트라북에 승리했다고 전하면서 인텔의 공격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울트라북의 판매량이 기대에 못미쳤다고 말했다.

 

분석에 따르면 2012년 상분기 울트라북 제품의 전세계 출하량은 50만대 가량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인텔에 처음에 계획했던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언급하였다.

 

인텔은 올해 초 울트라북이 소비자용 노트북 시장의 40%를 치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등 큰 기대를 하였고 올 상반기에는 100만대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한편 애플의 맥북은 전년도 동분기 275만대에 비해 올해 회계년도 2분기(1~3월)에 약 280만대가 출하되었다.

 

제이 추는 인텔의 공격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울트라북의 장점이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다고 분석하였다.

 

또한 울트라북의 가장 큰 부족함으로는 높은 가격을 꼽았다. 현재 판매중인 울트라북이 대부분 $1000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 보다 많은 모델들이 $700선에 출시되어야 하며 더 가벼워야 하고 윈도우 8 OS를 빠르게 구동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성능을 필요로 한다고 전했다.

  태그(Tag)  : Mac, 울트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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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트라북 전체가 좀 이도저도 아니게됐죠. 가격도 비싸고...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맥북은 1000불 넘어도 그만한 값을 하니까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나!

끓여만든배 / 12-07-15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트라북이 가볍고 사양도 좋기는 하지만 가격대가 높은데다가 요즘에는 저가형 노트북들도 사양이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듯...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6 15: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트라북이 너무 고가 정책이어서 그런가요? 터블랫에 밀리고, 저가형 노트북에 가성비에 밀리고.. 틈새시장을 찾지 못함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듯...
원츄하삼 / 12-07-16 2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개인적으로 배터리 일체형은 절대 싫고 꼭 그러지 않아도 적당히 가볍고 가성비 좋은게 널려있으니..
윈도리트윗 / 12-07-16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부터 다들 망한다고 그랬잖아요.. 누가 윈도탑재된 맥북 베낀 노트북을 비싸게 주고 산다고.. 명품이 제품이 좋아서 명품인가요.. 수십년간 브랜드 관리를 위해 수십년간 쏟은 노력과 투자때문이잖아요.. 인텔 지들보다 cpu/칩셋 가격 낮춰야죠 지들은 비싸게 팔아먹으면서 제조사에 가격 낮추라니.. 도둑넘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보이 / 2012-07-18 17:37/ 자국/ 신고/
맥북은 바이오 배낀거고요?
안드로이드보이 / 12-07-18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기사가 있죠? ㅋㅋ 울트라북은 얇은 휴대용에 특화된거고 그 판매량을 전체 맥북 판매량과 비교? ㅋㅋㅋ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20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요즘에는 비싸면 안팔리는 시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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