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기업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자사의 국내 총판 (이하 믹스폴)과 글로벌 영상 관리 및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아이메티스의 영상 관리 시스템(Video Management System, 이하 VMS) 사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시스의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개발 파트너(ADP)인 아이메티스는 영상 저장 및 관리 기능을 갖춘 솔루션 업체로, 엑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의 영상 통합 관리 능력을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아이메티스의 대표 솔루션 심포니™는 VMS 솔루션에서 오픈 플랫폼 기반으로 아날로그 시스템과 IP기반 네트워크 시스템 통합 관리와 단일 서버에서도 채널 당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정책을 제공하며, 영상 분석 기능을 위해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 방식 VE시리즈를 제공한다.
엑시스 코리아 지사장 윤승제는 “ONVIF 개방형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VMS와 애플리케이션 연동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해 온 엑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미래 지향적인 영상 관리 솔루션의 기반을 확실히 다졌다.”고 강조했다.
아이메티스의 리차드 카바예로 채널 영업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핵심 성장 전략인 채널 파트너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유통 채널을 확장하여 아이메티스 심포니™를 한국 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메티스는 2010년 북아시아 최고의 엑시스 솔루션 개발 파트너(ADP)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미국 보안 전시회 중 하나인 ISC 웨스트에서 영상 저장 및 관리 부문 최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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