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www.logickorea.co.kr, 이하 엘엔케이)는 오늘 자사가 개발중인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의 프리미엄 테스트 일정과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변화의 물결 시즌4’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거울전쟁은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가 직접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게임으로, 패로힐 대륙을 무대로 해방부대, 흑마술파, 악령군의 세 파가 벌이는 분쟁을 다루고 있다. 롤플레잉 장르에 클래식 슈팅의 감각을 더한 슈팅 RPG 거울전쟁의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8월 10일과 8월 11일, 단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슈팅 장르의 단순 명쾌함과 거울전쟁의 깊이 있는 세계관을 융합하기 위해 오랜 기간 다듬어온 거울전쟁을 선보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밝히며 “프리미엄 테스트는 거울전쟁이 추구하는 슈팅 RPG의 최종 진화를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울전쟁 프리미엄 테스트에 대한 내용은 오는 8월 2일 진행될 예정인 기자 간담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공개된다.
한편,'붉은보석'의 ‘변화의 물결 시즌4’ 업데이트는 시즌 별로 진행되는 붉은보석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로 크게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7월 18일부터 진행될 1차 업데이트의 핵심 내용은 한계돌파 칭호 확장과 신규 사냥터 추가다.

우선 기존 LV3까지 획득할 수 있었던 한계돌파 칭호가 LV4로 확장됐다. 한계돌파는 물리 및 마법 대미지의 최대 한계를 늘려주는 칭호로, 이를 통해 강한 공격력을 얻을 수 있다. 레벨 500 이상의 한계돌파 LV3 칭호를 보유하고 있는 유저라면 퀘스트 NPC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또한 레벨 530~700대 유저를 위한 사냥터가 추가됐다. 신설된 사냥터는 프리미엄 사냥터 ‘다멜의 지하 미궁’과 ‘파묻힌 지하 별장’, 그리고 레벨 650~700대 유저를 위한 일반 사냥터 ‘의문의 숲’이다. 의문의 숲 퀘스트를 통해서 ‘마법사의 돌조각’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으며, 이는 필드 내 NPC를 통해 다른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계돌파 퀘스트 완료 시 달성 레벨에 따라 아이템을 차등 지급하고, LV4 퀘스트를 가장 먼저 완료한 30명에게 ‘불꽃석’과 ‘신비한 바람의 풀무’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주말과 공휴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파티 인원 수에 따라 최대 210%까지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파티사냥 러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의 물결’은 출석체크 이벤트로 삼성 스마트 폰 갤럭시 S3 LTE, 27” TV 모니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1차 이벤트 기간인 7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 하루 최대 4장의 응모권이 주어진다. 응모권 수에 따라 100% 아이템이 지급되며, 응모권을 63개 이상 모은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캐릭터 명을 변경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한편, 붉은보석 최초로 전직 클래스가 도입되는 ‘변화의 물결 시즌4’의 2차 업데이트는 8월 1일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