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7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넥센타이어 한일 프로야구 레전드 매치 경기에서 ‘스마트 출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총 15명으로 구성된 이번 삼성 스마트카메라 출사단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 장면을 삼성 스마트 카메라로 촬영하고, 블로그나 이메일, 페이스북 등에 촬영한 사진들을 실시간으로 전송하였다.
이번 스마트 출사에 참여한 이신영 씨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로 촬영한 선수들의 사진을 곧바로 온라인에 전송하여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스마트 출사단이 촬영한 사진들은 삼성 스마트카메라 페이스북 (www.facebook.com/socialgraphers)에서 확인 가능하며, 베스트 포토와 베스트 후기에 선정된 이들(각각 3명)에게는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이 증정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수원 월드컵 경기장, 용인 에버랜드 장미 축제, 중국 청도 등 다양한 장소에서 현장의 모습을 바로 전달하는 스마트 출사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스마트 카메라와 관련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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