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변환 전문 업체 인포돔디브이디(대표 송영성, www.infodomdvd.co.kr )는 VHS 테이프를 DVD로 변환하기만 해도 AVI 동영상 파일을 추가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VHS의 DVD 변환과 AVI 변환은 2시간 영상을 기준으로 1만9,900원의 별도 비용으로 진행되는데, 이번 1+1 행사를 이용하면 한 가지 서비스 비용으로 두 가지 서비스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사실상 반 값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인포돔디브이디의 서비스는 이마트 등 전국의 321개 후지, 코닥 사진관 및 관련 웹사이트(http://www.valog.c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택배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인포돔디브이디 송영성 대표는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30~40년 후에도 보려면 DVD 혹은 AVI 파일 등 디지털로 변환해야 한다”며 “이번에 준비한 1+1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간직하고 싶은 영상을 저렴한 가격에 디지털로 변환해 오랜 시간 보관•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포돔디브이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웹사이트(http://www.infodomdv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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