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여름방학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캐주얼 횡스크롤 무협 RPG(Role Playing Game) ‘귀혼’의 신규 직업 추가를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7월 25일(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귀혼'에 4년만에 추가되는 신규 직업인 ‘아사신’은 암살에 특화된 직업으로 무기 ‘조’와 ‘륜’을 사용해 빠른 속도로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사신’ 캐릭터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같은 계정에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1개 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캐릭터 생성 시 60레벨부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PVP(유저간 대결)에 유용한 스물한 가지의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아사신’은 상대방의 공격을 반사하고 독을 거는 ‘영왕축수’, 상대의 이동 속도를 하락 시키는 ‘흑사질독’ 같은 상급자용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직업의 스킬을 체험할 수 있는 튜토리얼 맵 ‘침묵의 신전’이 공개된다. ‘침묵의 신전’은 ‘아사신’ 캐릭터를 생성할 경우 자동 입장하게 되며 퀘스트를 통해 ‘아사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함무라비 왕국’에 등장하게 될 ‘면목귀’, ‘광휘령’, ‘이교도제사장’ 등 총 3종의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맞아 7월 25일(목)부터 오는 8월 22일(수)까지 기존 캐릭터의 레벨 제한 없이 누구나 ‘아사신’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그리고 이벤트 기간 동안 ‘아사신’ 캐릭터 생성 시 후드, 의복, 망토 등으로 이뤄진 의상 풀세트가 지급되며 ‘침묵의 신전’에서 튜토리얼을 완료할 경우 고레벨 의상, 무기 아이템이 제공된다.
귀혼 총괄 PM 이창석 실장은 '이번 새로운 파벌 ‘마교’의 등장으로 동양적이었던 ‘귀혼’에서의 새로운 분위기 변화가 시작되었다'며, '’아사신’ 업데이트 이후 60레벨부터 즐길 수 있는 ‘마교’의 신규 직업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나갈 예정이어서 고레벨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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