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http://www.playstation.co.kr/)는 PlayStation®3(PS3™)용 2D 대전 격투 게임 ‘여신전생 페르소나 4 얼티메이트 인 마요나카 아레나(The ULTIMATE in Mayonaka Arena)’를 7월 27일(금) 정식 발매한다고 전했다.

‘여신전생 페르소나 4 얼티메이트 인 마요나카 아레나’는 페르소나 제작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2D 대전 격투 게임인 ‘길티 기어’와 ‘블레이 블루’ 시리즈의 제작사인 Arc System Works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캐릭터 별로 존재하는 오리지널 스토리 모드와 온라인 대전 등 페르소나 시리즈 팬과 격투 게임 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수록하고 있으며, 전투는 빠른 콤보 중심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동작 옵션을 기반으로 구현되었다.

전투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페르소나를 이용한 공격으로, 페르소나의 HP가 0이 되면 페르소나 브레이크가 작동해 상대 페르소나를 일정 시간 동안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캐릭터들은 고유한 ‘일격필살기’를 구비하여 단번에 전투의 흐름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여신전생 페르소나 4 얼티메이트 인 마요나카 아레나’의 가격은 59,800원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http://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