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오늘 ‘메이플스토리’를 비롯한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5종에 대한 업데이트 단행 과 독일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2012’에서 미공개 신작 ‘네이비필드2’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여름방학 대규모 업데이트 ‘템페스트(Tempest)’의 네 번째 콘텐츠로 새롭게 공개된 직업인 ‘엔젤릭버스터’는 용의 수호자 ‘카이저’와 같은 종족으로, 선천적인 마력은 없지만 우연히 고대 노바와 계약을 통해 얻은 힘으로 위기에 처한 판테온을 구하고, 모든 노바인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로 성장하는 콘셉트의 캐릭터다.
‘엔젤릭버스터’는 공중에서 두 번 도약할 수 있는 ‘매지컬 시프트 스킬’을 구사하여 마법과 같이 빠른 기동성을 자랑하고, 화려한 치장용 스킬과 달리 최대 1억 데미지를 입히는 강력한 공격력을 지녔다.
또 검은 마법사를 능가하는 새로운 적 ‘다르모어’와 그의 수하이자 노바족의 배신자 ‘매그너스’가 등장하는 ‘템페스트’의 두 번째 신직업 ‘카이저’와 동일한 줄거리를 가지지만, 다른 시각과 입장에서 스토리를 풀어나간다.
‘메이플스토리’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엔젤릭버스터’를 월드 내 최초 생성하는 유저에게 캐릭터 1+1 이벤트를 진행하며, 치장용 캐시 아이템, 잠재부여 주문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이번 주말 동안 특정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각종 인기 아이템을 제공하고, 평일에는 헤어 쿠폰, 경험치 쿠폰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이달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엔젤릭버스터’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이플스토리’ 홈페이지(http://maplestory.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스 온라인’ Z바이러스 최종 보스인 ‘앙그라’ 추가된 신규 보스맵 공개
외곽지역의 버려진 화학공장을 배경으로 한 ‘중독’ 맵은 총 5라운드의 보스 스테이지로 구성 되었으며, ‘저거넛’, ‘시즈타입 데이모스’, ‘디오네’, ‘레버넌트’, ‘앙그라’ 등 그 동안 공개된 좀비 시나리오의 최종 ‘보스 몬스터’가 총 집결된 맵이다.

각 라운드는 보스를 만나기 전 사방에서 좀비 몬스터들이 몰려들어 긴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라운드를 진행할수록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져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유저간 협동 플레이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와 특정시간 동안 플레이한 유저에게 각각 ‘씨앗 아이템’ 및 ‘추가 포인트’, ‘경험치’, ‘좀비 클래스’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배틀스타: 리로드’ Lite 신규 콘텐츠 추가 및 이벤트 실시
먼저 이번에 추가된 신규 캐릭터 ‘바머(Bomber)’는 ‘그레네이드 엘원(Graenade-L1)’이라는 무기를 사용해 포탄을 곡선으로 발사하는 점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각종 지형지물 뒤에 숨은 적을 공략할 수 있다.

이 밖에 팀전 전용 모드로 ‘팀 스코어’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주어진 시간 동안 100포인트를 선점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양팀 모두 제한시간 내 100포인트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해당모드의 보상은 승패에 따라 팀원들에게 일괄적으로 지급되던 기존방식과는 달리, 개개인의 활약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월 2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배.친.소(배틀스타 리로드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 홈페이지의 안내를 따라 친구에게 초대장을 발송해 초대에 성공한 유저들에게는 ‘타늄(게임머니)’, ‘해피머니 상품권’을 비롯해 ‘게이밍 키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규 캐릭터 육성지원’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캐릭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에게 소정의 ‘타늄’과 이벤트 무기를 지급하고, 이후 특정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스타 리로드’ 공식 홈페이지(http://reload.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2’ 2차 업데이트, 신규캐릭터 ‘벨라’ 추가
‘바람을 가르다’를 콘셉트로 구현된 여섯 번째 신규 캐릭터인 ‘벨라’는 듀얼소드를 무기로 속도감 넘치는 민첩한 공격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벨라’는 자유 분방하고 당찬 성격의 이미지로 기존의 여성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 캐릭터인 ‘리시타’와 동일한 무기를 사용하지만 여성 캐릭터 특유의 섬세한 액션을 추구한다는 차별성을 지닌다.

‘벨라’는 검으로 바람을 일으켜 주변을 적을 끌어 모아 일시에 섬멸하는 ‘타이푼 슬래쉬’, 폭풍처럼 강력한 난무 공격을 펼치는 ‘템페스트’, 적의 투사체를 다시 적에게 반사하는 ‘백래쉬’ 등 바람을 테마로 한 스킬을 시전하며, 각 스킬을 연계하여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화이트샤크 세트’를 비롯한 벨라의 전용 장비도 추가됐다.
영웅전에서는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벨라’의 주요 스킬을 볼 수 있는 시즌2 2차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는 15일까지 개인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영상을 등록하고 해당 URL을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영웅전 관련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부터 23일까지 벨라를 20레벨 이상 성장시킨 유저에게는 넥슨 캐시를, 벨라의 성장 스토리를 자신의 블로그 및 소셜미디어에 기록하여 응모한 유저에게는 영웅전 시즌2 캐릭터 상품들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2’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heroe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슨, ‘바람의나라’ ‘PVE’와 ‘PVP’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전장 ‘낙랑성’ 공개!
‘낙랑성’은 중계무역을 통해 많은 부를 축적한 도시로, PVE(Player vs. Environment)모드와 PVP(Player vs. Player)모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유저는 ‘고구려’와 ‘부여’ 두 팀으로 나눠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1차전에서는 양팀이 힘을 합쳐 몬스터가 주둔하고 있는 낙랑성 점령전을 진행하며, 2차전을 통해 함락된 낙랑성을 차지하기 위한 양 팀간에 대규모 전투가 펼쳐진다.
또한, 최종 점령팀은 ‘보너스 점수’ 및 ‘징표’, ‘경험치’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며, 보너스 점수를 모아 ‘고구려 최종병기’, ‘부여 최종병기’ 등 다양한 고급 무기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낙랑성 전투에 참여해 지휘관 몬스터를 물리친 유저에게 낙랑성의 ‘무기’와 ‘갑옷’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며, 오는 30일까지 특정시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도 ‘추가 경험치’ 및 ‘공격력’, ‘생산스킬 경험치’, ‘환수경험치’ 등 혜택을 부여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 (http://baram.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슨유럽, ‘게임스컴2012’에서 미공개 신작 ‘네이비필드2’ 공개
넥슨의 유럽 현지법인인 넥슨유럽(대표 김성진)은 독일 쾰른 메세에서 개최되는 게임전시회 ‘게임스컴 2012(Gamescom 2012, 이하 게임스컴)’에서 미공개 신작 ‘네이비필드2(Navy Field 2, 이하 네이비필드2)’를 선보인다.

에스디엔터넷(대표 김학용)이 개발 중인 ‘네이비필드2’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네이비필드’의 후속작으로, 1,2차 세계대전의 실제 함선을 구현한 3D 해전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eal Time Strategy: RTS) 게임이다.
‘네이비필드2’는 전작보다 편리해진 조작법과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장비를 활용한 전투 방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주력함대 전투 시스템, 거점 점령 시스템을 통해 해상에서 펼치는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최대 64명, 192척의 함선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
넥슨유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게임스컴 B2C관에 참가하고 있으며, ‘네이비필드2’와 함께 두빅게임스튜디오(대표 임준혁)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 게임 ‘쉐도우컴퍼니’로 전 세계 게이머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