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이 노아시스템(대표 조재준)과 공동 개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은 오는 8월 17일(목) 독일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에서 게임앤게임 월드챔피언십 2012(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12, 이하 GNGWC 2012)’의 유럽 지역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은 지난 7월부터 ‘나이트 온라인’ 유럽 퍼블리셔인 게임카페서비스(Game Cafe Service, www.nttgame.com)를 통해 지역 예선을 거쳐 이번 최종 결선에 참여할 4개 팀을 선발했으며, 오는 17일(목) 독일 게임스컴 현장에서 유럽 지역의 최종 우승팀을 선발한다.
각 팀의 대표 4명은 게임스컴 현장에 직접 참석해 경기를 지휘하고, 이외 팀원들은 온라인으로 게임에 접속해 최대 100대 100의 전투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미국을 비롯해 일본 및 한국에서도 지역 예선과 결선을 거쳐 각 국가 별 대표를 선발하며, 오는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12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한편, 'GNGWC’은 해외에서 서비스 중인 국산 온라인게임의 글로벌 홍보 및 마케팅의 일환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06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게임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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