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신속히 이동하라Ⅲ'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8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 달간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넷마블에서 서든어택을 즐기는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본인의 캐릭터를 넥슨 서든어택 계정으로 이전한 유저들에게는 현재까지 판매된 적이 없는 '닌자 캐릭터 15일'과 한정판 칭호 '개척자', 'Gold/Silver Drake 15일', '주무기(AK47/TRG21/M4A1 Blood) 1종 15일'이 제공된다.
‘신속히 이동하라Ⅲ’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지난 9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 16차리그’의 3주차 1라운드 5, 6조 경기에서 ‘오존어택(Ozone attack, 71PT)’팀과 ‘베스트 비제이(Best BJ, 66PT)’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2라운드 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5조 경기에서는 ‘빅3’ 유영혁(17)이 속한 ‘오존어택’팀이 모든 트랙을 1위로 통과했다.특히 지난 리그(15차) 준우승을 차지한 유영혁은 총 다섯 경기 중 네 차례나 1위를 차지했으며 유영혁의 파트너, 박현호(20) 역시 3위권을 벗어나지 않는 안정적인 주행과 중위권에서의 몸싸움으로 유영혁을 서포트했다.
김보선(19)과 김용환(17)이 짝을 이룬 ‘일타삼피(44PT)’팀은 처음으로 진출한 본선 1라운드에서 ‘오존어택’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서 치러진 6조 경기에서는 ‘쌍둥이 라이더’ 이중대(21)가 이끄는 ‘베스트 비제이’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중대는 ‘뿌잉뿌잉(54PT)’팀의 주장인 이요한(17)의 견제로 초반 어려움을 겪었으나, 고비마다 함께 출전한 박민수(21)가 상위권을 기록하며 점수를 쌓아나갔다.
제 5경기에서는 이중대와 박민수가 각각 1, 2위를 기록, 60포인트를 선취하는 데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영훈(19), 박성민(19)의 ‘투블럭(55PT)’팀은 이요한이 분전한 ‘뿌잉뿌잉’팀을 1점차로 꺾고, 2위를 차지해 2라운드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7, 8조의 1라운드 조별경기는 오는 8월 16일(목)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http://kart.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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