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4:3 화면 비율을 적용한 5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Vu:)'의 국내시장 누적판매 5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뷰는 5인치 대화면에 4:3 화면 비율을 적용해 웹 서핑과 전자책, 오피스 문서 등 가독성이 중요한 컨텐츠를 보는데 유리하며, 최적의 텍스트 입력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얼마 전 옵티머스 뷰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실시해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운영체제와 함께 지능형 음성인식 기능, 퀵 메모, 노트북 등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LG전자는 이달 초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를 통해 옵티머스 뷰를 해외에도 선보였으며, 3분기 중 미국으로도 공략지역을 확대해 5인치대 LTE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5인치대 4:3 화면비가 가독성과 사용편리성 면에서 최적의 황금비율로 입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출시해 LTE 스마트폰 강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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