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rive.com/)은 운영체제로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을 채택한 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 BLUE’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 BLUE’는 운영체제로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Windows Embedded Compact 7)'를 채택하여 기존 운영체제에서 제한적으로 활용 가능했던 연산 가속기(VFP)를 전면 지원해 경로탐색 속도를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ARM® Mali 400 Core’ GPU를 통해 초당 24프레임의 전자지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그 외에 후방 카메라 연동으로 차량의 시동을 건 뒤 곧바로 후방 영상 확인이 가능한 ‘퀵뷰(Quick View) 기능을 지원한다.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 BLUE’의 가격은 ▲8GB 기본 패키지 329,000원, ▲16GB 기본 패키지 369,000원이며,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파인드라이브 공식 홈페이지 및 제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실시된다. 예약 판매는 8GB 패키지 2종에 한해 진행되며, 구매자 전원에게는 8GB SD카드 대신 16GB SD카드가 제공되며, 태양열 충전기를 비롯한 사은품들이 증정된다.
8월 21일부터는 모든 패키지가 공식 출시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http://www.fine-driv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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