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 http://www.philips.co.kr/)는 아이폰·아이팟 전용 도킹 오디오인 ‘큐브 마이크로 뮤직 시스템 DCM1075’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DCM1075는 필립스의 독자적인 도킹 포트를 통해 별도의 거치대 없이 현재 출시 중인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시리즈와 연결할 수 있으며, 연결 시 음원 재생과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USB 다이렉트 기능을 통해 USB 메모리에 저장된 노래 파일을 바로 재생할 수 있고 CD 재생 기능도 지원한다.
중저음을 강화하고 웅장하면서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해 베이스 리플렉스 스피커(Bass Reflex Speaker)와 다이나믹 베이스 부스트(Dynamic Bass Boost)를 지원하며, DCM1075의 본체와 스피커는 분리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배치시킬 수 있다.
필립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부문 전한주 부장은 'DCM1075는 애플의 모바일 기기 뿐 아니라 CD와 USB 메모리의 음원도 재생 가능한 도킹 오디오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우수한 음질을 제공한다'라며, '변형 가능한 디자인 덕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절하므로 젊은 소비층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필립스 DCM1075의 가격은 189,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http://www.philip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