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http://www.hangame.com/)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가 개발한 MMORPG <테라>는 8월 30일까지로 운영하기로 했던 무료 레벨업 서버 ‘여명의 정원’을 상시운영으로 전환하고 제한 레벨도 최대 58레벨로 상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명의 정원’은 지난 ‘아르곤의 여왕 Part2’ 업데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무료 레벨업 서버로 이달 말까지 50레벨까지 캐릭터 성장이 가능했다. 그러나 종료 기간이 임박해옴에 따라 ‘여명의 정원’ 서버로 유입된 이용자들이 게시판을 통해 상시 운영으로 전환해줄 것을 요청하여 한게임 측은 그 의견을 반영해 무료 레벨업 서버를 상시 운영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상시운영 전환 개편과 함께 육성 가능한 최대 레벨은 50레벨에서 58레벨로 상향됐고, 기존 경험치와 퀘스트 골드 보상을 2배로 늘려주는 ‘군중의 환호 버프’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무료 레벨업 서버에서 생성한 신규 캐릭터는 1회에 한해 무료로 유료 서버에 이전 가능하다.
한게임 코어게임라이브1팀 조한욱 팀장은 '아르곤의 여왕 Part2 업데이트를 통해서 많은 휴면 유저분들이 복귀하여 깜짝 놀랐다'며, '앞으로도 <테라>의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료 레벨업 서버 ‘여명의 정원’ 상시 운영 전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테라>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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