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복구 및 아카이브 분야 글로벌 기업인 퀀텀 (www.quantum.com/kr, 이강욱 지사장)이 소비자 클라우드 스토리지 가격으로 비즈니스급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백업 및 재해복구(DR) 정액 서비스 Q-Clo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퀀텀의 특허인 중복제거 기술을 적용한 Q-Cloud는 인프라에 대한 1TB부터 1PB에 이르는 용량의 데이터 백업을 제공하며, Q-Cloud를 통해 퀀텀은 데이터 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까지 업계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범위를 확장했다.
퀀텀이 새롭게 출시한 Q-Cloud™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퀀텀 중복제거 및 가상 데이터 보호에 의한 지원
• Q-Cloud는 온사이트 및 클라우드 모두에서 DXi® 시리즈 데이터 보호 및 Quantum vmPRO™ 가상 머신 보호 능력을 활용하며, 중복제거 기술을 제공한다.
• DXi 시리즈 어플라이언스는 Q-Cloud가 Backup Exec, CommVault, Data Protector, NetBackup, vRanger, Tivoli Storage Manager 및 Veeam을 포함한 기존 백업 어플라이언스와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 퀀텀 vmPRO 및 DXi는 최대 95%까지 데이터를 절감시킬 수 있다.
• 퀀텀 vmPRO 소프트웨어는 Q-Cloud의 DRaaS(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 제품의 바탕으로 제공되면서, 고객들이 가상 머신을 스냅샷하고 그것을 클라우드로 복제할 수 있도록 한다.
Edge-to-Cloud 복제
• Q-Cloud 를 활용한 멀티 사이트 기업은 백업 및 DR을 위해서 일차적인 자원의 사용을 없애고, 소규모부터 클라우드까지 직접 복제할 수 있다.
• 단일 사이트 기업은 새롭고, 낮은 비용의 백업과 DR로 두 번째 사이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DXi 시리즈 어플라이언스를 전제로, Q-Cloud 고객들은 클라우드 기반 백업의 보안과 함께 로컬 복구의 편리함 및 속도를 즐길 수 있다.
Q-Cloud은 정액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필요한 용량의 스토리지를 구입하여 쓰고 지불하는 ‘확장형 과금(Pay-as-you-grow)’ 방식을 도입했으며, Q-Cloud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