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크라이텍(대표 체밧 옐리/Cevat Yerli) 최초의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의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국내 첫 비공개 테스트(클로즈드 베타)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워페이스의 첫 테스트는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9월 4일부터 11일까지의 신청 기간을 거쳐 12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크라이텍’의 최신작 ‘워페이스’는 패키지 게임 ‘크라이시스’ 시리즈에 사용된 ‘크라이엔진3’가 적용되었으며, 이번 1차 CBT는 18세 이상의 게이머라면 누구나 테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워페이스' 1차 비공개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워페이스’ 공식 테스트 페이지(http://w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대표 서민)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역사 전략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오픈형 서포터즈 테스트를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PC 플랫폼과 모바일 플랫폼 버전(안드로이드 OS)을 동시에 지원하는 이번 테스트는 ‘삼국지를 품다’에서 표방해 온 플랫폼 간의 연동을 본격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15세 이상의 넥슨 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픈형 서포터즈 테스트 기간 동안 모바일 플랫폼과 PC 플랫폼에서 각각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와 더불어 테스트 참여 후 설문조사에 응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을 증정한다.
테스트 기간 중에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매일 게임 내 특별 아이템인 ‘용옥’ 10개를 지급하는 보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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