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http://www.olympus.co.kr/)은 자사의 미러리스 카메라 OM-D를 구매하고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을 대상으로 OM-D 전용 가방(이하 OM-D 브릿지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7일(금)부터 10월 21일(일) 사이에 OM-D를 구매한 경우 참여 가능하며, 정품 등록 기간은 10월 26일(금)까지이다. 정품 등록은 올림푸스 홈페이지(http://www.olympus.co.kr/)에서 할 수 있으며, 구매한 영수증을 함께 등록해야 된다.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OM-D 브릿지백은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된 정가 약 30만 원 상당의 제품으로, 카메라와 함께 렌즈 2~3개를 함께 수납할 수 있다. 9월 7일(금)부터 코엑스 직영 매장 및 올림푸스 이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OM-D는 새로운 이미지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제품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방진/방적 시스템과 5축 손떨림 방지 기능을 지원한다. 그 외에 한 번의 터치로 사진 촬영 및 메뉴 조작이 가능한 OLED 터치 패널을 장착하였으며, 초당 9연사 촬영이 가능하다.
영상사업본부 이승원 본부장은 '올림푸스의 미러리스 카메라 OM-D에 호응해주는 고객들을 위해 보답 차원에서 OM-D 브릿지백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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