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은 영화, 게임 등 가정에서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에 적합한 홈 프로젝터 'EH-TW480'과 휴대성과 무선기능을 강화한 초소형∙초경량 프로젝터 'EB-1751', 'EB-1771W', 'EB-1776W' 등 모바일 비즈니스 프로젝터 3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EH-TW480
집에서 홈 시어터를 구축해 대화면으로 영화를 보거나 콘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1.68미터의 거리에서 60인치 크기의 화면을 출력하는 가정용 프로젝터 'EH-TW480'은 HD 영상 출력과 3000:1 명암비, 2800루멘(lm)의 밝기, 홈 엔터테인먼트 사용 환경에 따라 4가지 컬러모드를 지원한다.
밝은 공간에서는 '다이나믹 모드', 커튼이 쳐진 방이나 거실에서는 '리빙룸 모드', 불이 꺼진 방 안에서는 '극장 모드'로 설정하면 각 주변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밝기로 영상을 출력하며, 특히 게임모드에서는 다른 컬러모드에 비해 영상 입출력 신호의 프레임 지연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EB-1776W
'EB-1776W'를 비롯한 모바일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리즈3종은 높이 44mm, 무게 평균 1.68kg인 초소형, 초경량 모델로, 1.35미터의 거리에서 130cmX75cm 크기의 대화면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EB-1771W'와 'EB-1776W'는 무선으로 프로젝터와 PC를 연결, 케이블 없이 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iProjection'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아이팟, 아이패드 등의 제품과 연동해 오피스 문서와 사진을 무선으로 프로젝터에 보내어 모바일 프로젝션도 가능하다.
번들로 제공하는 'EasyMP Slide Converter' 프로그램은 USB 메모리에 담은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바로 변환해 주어 PC 없이 간편하게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도 있으며, 해상도는 WXGA(1280X768), 명암비는 2000:1이며 밝기는 3000루멘(l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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