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의 스마트폰게임 사업부에서 개발한 스마트폰용 게임 '피쉬 아일랜드'가 18일부터 매일 낚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다어/최대어/희귀어/어장쟁탈전 등 다양한 형태의 대회를 랜덤하게 진행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평소 얻기 힘든 게임내 아이템과 상금이 지급되며, 어장쟁탈 우승자에게는 명예의 전당 및 어장 주인으로 등극하게 되는 영예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고등어와 전어철을 맞아 색다른 이벤트도 준비했다. ‘제철어 이벤트’로 정해진 기간 내 지정된 물고기를 목표 수량만큼 잡으면 보상을 제공한다. 19일부터 24일까지는 황금고등어가, 25일부터 30일까지는 대왕전어가 대상 어종이다.

<피쉬 아일랜드>는 방대한 콘텐츠 및 간편한 조작이 특징으로 레벨올리기, 경쟁하기, 수집하기 등 다양한 플레이패턴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게임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smart.hangame.com/game/game.nhn?m=detailGameInfo&gameNo=10031)서 <피쉬아일랜드>에 대한 게임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T스토어에서 게임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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