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헤드폰 컴패니(California Headphones Company, 이하 CHC, 대표: 팀 힉맨(Tim Hickman) http://californiaheadphones.com/)는 ‘실베라도 (SILVERADO)’와 ‘라레도 (LAREDO)’ 헤드폰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 헤드폰 컴패니의 실베라도와 라레도 헤드폰은 절제된 중저음의 사운드를 연출해 보컬(Vocal)과 각 악기의 연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주는 데 중점을 둔 제품으로, 특히 락(Rock) 같은 라이브 밴드 뮤직에 특화되었다.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는 검은색의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20~20,000Hz의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티타늄 40mm 드라이버 유닛이 탑재되었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귀 전체를 감싸는 부드러운 재질의 밀폐형 가죽이 사용된 이어패드가 제공된다.

라레도(LAREDO) 헤드폰
또한 높은 내구성을 제공하기 위해 다이캐스트(Die-cast) 공법의 금속 스피커 헤드폰 하우징과 주변의 부품들이 정밀하게 결합되어 있으며, 헤드폰 케이블 외피는 패브릭 소재이고 케이블에는 ‘듀오 잭(Duo Jack)’이 제공되어 또 다른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연결해 2명의 사용자가 같은 노래를 동시에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격은 ‘실베라도’가 27만 9000원(휴대용 가죽 가방 제공), ‘라레도’는 13만 9000원이며, 9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롯데닷컴, GS샵, 프리즈비, 교보문고를 통해 판매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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