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2012 파리 모터쇼’ 개최를 앞두고 금일 모터쇼 특별 페이지(http://auto.naver.com/event/main.nhn?eventNo=1)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파리 모터쇼는 프랑크푸르트, 디트로이트, 제네바,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5대 모터쇼로 손꼽히는 행사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개최되며, 국내 현대자동차 및 독일 BMW 등 전 세계 주요 글로벌 브랜드가 모두 참여해 100여종에 이르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 자동차 서비스(http://auto.naver.com/) 내에 마련된 이번 특별페이지에는 모터쇼에 참가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별 부스 탐방 코너가 마련되어 실제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참가 업체들의 부스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파리 모터쇼 현지 통신원이 각 부스별 탐방기를 제공하고, 네이버 자동차 서비스 공식 미투데이 (me2day.net/naverautos)를 활용해 모터쇼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파리 모터쇼의 역사와 참가업체 소개, 뉴스, 사진 및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정보, 현장의 레이싱 모델과 진행요원을 취재한 ‘쇼 피플’ 등 풍성한 콘텐츠를 마련해 기존에 레이싱걸과 차량사진 위주로 제공되던 모터쇼 정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네이버 자동차 서비스는 이번 파리 모터쇼를 시작으로 2012 F1 및 CJ슈퍼레이스, 2013 디트로이트, 제네바, 서울, 상하이 모터쇼 등 향후 진행될 다양한 자동차 컨텐츠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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