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한게임 페스타 2012’에서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 http://www.eyedentitygames.com/)는 NHN 재팬(대표 모리카와 아키라, http://www.nhncorp.jp/)과 조인식을 가지고 신작 MORPG인 ‘던전스트라이커’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NHN 재팬의 모리카와 아키라 대표(좌)와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우)
2000년 설립된 NHN 재팬은 NHN의 일본 법인으로 ‘드래곤네스트’를 비롯해 ‘스페셜포스’, ‘테라’, ‘엘소드’ 등을 비롯한 약 300개의 온라인 게임을 5,000만 명의 회원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던전스트라이커’는 NHN 재팬이 운영하는 인터넷 게임 포털 사이트 ‘한게임(http://www.hangame.co.jp/)’을 통해 일본 시장에 서비스될 예정이며 서비스 시기는 내년 중으로 추후 협의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전동해 대표는 '’드래곤네스트’를 통해 검증된 NHN 재팬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우수한 개발력이 다시 한 번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은 수준의 현지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일본의 이용자들이 ‘던전스트라이커’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NHN 재팬의 모리카와 아키라 대표는 '’드래곤네스트’로 함께 성장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파트너 아이덴티티게임즈와 일본에서 ‘던전스트라이커’를 서비스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귀여운 캐릭터에 깊이 있는 게임성, 그리고 직관적인 조작이 더해진 ‘던전스트라이커’만의 새로운 경험을 일본의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지난 4월 공개한 MORPG로, SD (Super Deformed) 캐릭터와 직관적인 조작 시스템, 빠른 속도의 액션을 특징으로 하며, 지난 9월에는 2차 비공개 테스트가 국내에서 이루어졌다.
아이덴티티게임즈 및 ‘던전스트라이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덴티티게임즈 홈페이지(http://www.eyedentitygame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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