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는 오는 9일 오후 4~6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2012 카카오 마케팅 플랫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여 플러스친구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스마트 모바일 플랫폼으로 거듭난 카카오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비전과 지난 1년간 플러스친구 성과를 공유하고, 카카오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카카오 플러스친구는 사용자가 직접 선별한 관심 브랜드 정보를 받아보는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로 지난 1년새 제휴사가 21개에서 250여개로 12배 이상 규모가 확대됐으며 친구등록수건수도 현재 6천 7백만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카카오는 앞으로 브랜드홈과 미니프로필의 기능강화를 통해 이용자와 기업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외부 SNS에 플러스친구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연동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과 고객이 실시간으로 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채팅방 기능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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