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오는 11월 15일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슈퍼 테스트(Super Tes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슈퍼 테스트는 11월 15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며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슈퍼 테스트는 ‘월드 오브 탱크’의 한국 서버를 오픈하고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최초의 서비스로 게이머들은 이번 테스트에서 골드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게임내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테스트 기간 중 누적된 경험치는 정식 서비스시 그대로 이관되는 것이 특징이며 슈퍼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는 정식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는 소장용 탱크 KV-220이 제공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은 이번 슈퍼 테스트 이후 연말 ‘월드 오브 탱크’의 정식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식 런칭시에는 북미, 유럽, 러시아, 동남아시아 서버를 이용해왔던 국내 게이머들을 위해 한국 서버로 계정 이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 서버를 이용해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기는 국내 유저수는 약 4만 5천여 명에 달한다.
|